[경북 울진군]황이주 울진군수 주재..울진군 군정 확대간부회의 9월28일자

노성문 국장 | 기사입력 2026/10/05 [08:34]

[경북 울진군]황이주 울진군수 주재..울진군 군정 확대간부회의 9월28일자

노성문 국장 | 입력 : 2026/10/05 [08:34]

 

 

▲ 울진군 군정 확대간부회의 (9.28.)  황이주 울진군수   ©

 

▲ #울진 #군정 확대간부회의 (9.28.)     ©

 

 지난 9월28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는 황이주 울진군수가 주재한 군정 확대 간부회의가 진행됐다.

 

♦신한울 2호기 붕산수 외부 누출사고 관련 한울본부 재발방지 대책→ 비상재난 수습 총책임 행정 주체 울진군 후순위 논란.., ♦한전에서 추진중인 동해안 변환소 건설 공사 234억원 규모 지역 상생 실적 달성 제출자료 관련(?) “위장 등록 업체와 외지 인력 지역민” 둔갑 의혹 제기돼.., ♦황 군수 한울원전 민간환경감시위원회 사전 보고자료 직접 확인, 원전과·안전재난과·경제과 등 관계 부서장 등 700여 공직자를 상대로, 회의시 제기된 현안 문제 관련 강도 높게 질타..,

 

♦경북 울진군 지방선거 이후 ”에너지 연금 정책“ 추진

 

한수원 신한울 3.4호기 건설 등 대한민국 국내에서 원전 최대 산단 조성 예정지인 경북 울진군은 올해 2026년 지방선거 이후 군민 1인당 매달 지급 할 수 있는 ”에너지 연금 정책“을 추진중이라는 것을 참조 드립니다.

 

참고로, 경북 울진군의 경우, 인구 4만7천에 인구 소멸 지역에 속하는 등 그동안 국가재원, 원전시설세 등에 의존하여 지역기초 단체에서 이 재원으로 각종 주민숙원 시설 사업을 해 오지만 재원 사용후에는 여전히 ‘소중한 재원을 어떻게 사용하였는가 하는 빈약한? 기초단체의 형편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국내의 대한민국 전국 원전 지역의 낙후되고, 고물가, 인구감소 등에 대응하고 정책을 진행 할려는 지자체에 대하여, 현재 정부에서 내어놓고, 제시하는 농림축산식품부를 주축으로 실행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같은 "국가 대응, 전국의 원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한 안정적인 주거 및 생활형식의 맞춤형 복지 정책"이 절실히 요청되는 시점이다고 주장된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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