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비상행동 주최, 울진군의회 9월8일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 부결 항의 집회 진행

- ”민생지원금 지급 문제를 즉시 다시 논의 하십시오!“라고 강력 촉구..,”

노성문 국장 | 기사입력 2026/09/21 [13:06]

울진비상행동 주최, 울진군의회 9월8일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 부결 항의 집회 진행

- ”민생지원금 지급 문제를 즉시 다시 논의 하십시오!“라고 강력 촉구..,”
노성문 국장 | 입력 : 2026/09/21 [13:06]

 

울진비상행동 주최, 울진군의회 9월8일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 부결 항의 집회 진행     ©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불과 4일을 앞두고 9월21일 오전10시부터 울진군청 동문 울진군의회 앞에서 울진비상행동 주최의 군민 규탄대회가 열렸다.

 

이들은 추석을 앞두고 군민의 생활은 어렵고 지역경제는 깊이 침체돼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울진군민 1인당 30만 원씩 지급하려던 약 140억 원의 민생안정지원금 예산이 울진군의회에서 전액 삭감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무소속 군의원 3명은 민생지원금 지급에 뜻을 함께했지만, 국민의힘 소속 군의원 5명의 반대로 지급이 무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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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비상행동 주최, 울진군의회 9월8일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 부결 항의 집회 진행     ©

 

이에 분노한 많은 군민이 현장에 모여 국민의힘 군의원 5명과 울진군의회를 강력히 규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울진비상행동 주최, 울진군의회 9월8일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 부결 항의 집회 진행     ©

 

울진비상행동 관계자는 군민을 대표하라고 뽑은 군의원이 정당의 입장과 자존심을 앞세워서는 안된다.“고 성토했다. 그러면서국민의힘 소속 군의원 5명은 군민의 분노를 외면하지 말고 민생지원금 지급 문제를 즉시 다시 논의하십시오!“라고 강력 촉구했다.

 

울진비상행동, 울진군의회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 부결 항의 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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