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울진해양과학관, 추석 연휴 맞아 `과학관의 밤` 야간 개장- 추석 연휴, 야간 개장으로 특별한 과학문화 체험 기회 제공 -
국립울진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오는 9월24일(목)~27일(일) ※ 추석 당일 9월25일 제외, 중 3일간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과학관의 밤」야간 개장을 운영한다.
이번 야간 개장은 명절 연휴 기간 과학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평소와는 다른 특별한 관람 경험과 야간 문화․여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과학관 야외 조경물 광장을 중심으로 야간 경관조명을 조성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가을밤의 과학관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여형 SNS 이벤트인 「과학관을 밝혀라」도 진행한다. 관람객은 야간 개장 기간 과학관 곳곳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과학관 SNS에 업로드하고 이벤트 부스에서 인증하면 행운의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추석을 맞이한 민속놀이 체험도 함께 운영한다.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상설전시관에서는 윷놀이, 버나 돌리기, 투호 던지기 등 우리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이번 야간 개장을 위해 과학관 조형물 광장에 조성된 야외 조명은 10월 31일까지 운영되며, 과학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가을밤의 풍경과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국립울진해양과학관 김외철 관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과학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낮과는 또 다른 과학관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야간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과학관에서 아름다운 야경과 체험을 함께 즐기며 즐거운 명절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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