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울진 연호공원 일원에서는 전통혼례가 재연돼, 보는 이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 일어컸다. 전통문화가 소멸되는 현실에서 선조(先祖) 들의 지혜가 담겨있는 전통혼례 시연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있다.
울진문화원(원장 장국중) 주최.주관의 제50회 성류문화제가 10월2일~4일까지 울진 성류굴 입구와 연호문화센터, 연호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저작권자 ⓒ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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