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의 초대] 울진의 가을밤, 음악으로 물든다
울진연예협회와 함께하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 가을 콘서트
엄두호 논설위원 | 입력 : 2026/09/30 [23:18]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울진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음악과 낭만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Ⅰ. 가을밤을 수놓을 특별한 음악회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울진지회가 가을 콘서트를 마련했다. ‘울진연예협회와 함께하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 가을 콘서트’다.
공연은? 오는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열린다.
장소는? 구산해수욕장 무대다.
이번 콘서트는 깊어가는 가을을 함께 즐기기 위해 마련됐다.
아름다운 바다와 음악이 어우러진다. 가족과 친구도 함께할 수 있다. 이웃과 함께 찾아도 좋다.
잠시 일상을 벗어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무대다.
Ⅱ. 지역 예술인들이 만드는 다채로운 무대
이번 공연에는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다.
가을밤의 정취에 어울리는 다양한 음악과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구산해수욕장의 바다가 무대와 어우러진다. 달빛도 함께한다. 음악도 흐른다.
야외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관객들은 공연뿐만 아니라 울진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도 함께 즐길 수 있다.
Ⅲ. 음악과 함께 즐기는 가을밤
이번 콘서트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무대다.
가족과 함께 찾아도 좋다. 친구와 함께해도 좋다. 이웃과 함께해도 좋다.
좋은 음악을 들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잠시 일상의 여유도 찾을 수 있다.
또 다른 즐거움도 준비됐다.
행운권 추첨을 통해 금 한돈과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음악과 함께 즐거움도 나누는 가을밤이다.
Ⅳ. 10월 10일, 구산해수욕장에서 만나요
가을은 짧다. 인생도 짧다. 그래서 더욱 아름답다.
지나가는 계절을 그냥 보내기보다 음악과 바다가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구산해수욕장에서 가을 콘서트가 열린다.
울진연예협회와 함께하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이다.
깊어가는 가을밤. 아름다운 바다가 기다린다. 좋은 음악도 함께한다.
올가을 울진에서 만나는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
가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구산해수욕장을 찾아보자.
가을바다를 바라보며 음악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음악과 가을바다가 기다리고 있다.
[울진=엄두호 기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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