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본격 운영

오는 9월 30일까지 집중 관리, 충분한 수분 섭취·야외활동 자제 당부

노성문 국장 | 기사입력 2026/05/26 [17:35]

울진군,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본격 운영

오는 9월 30일까지 집중 관리, 충분한 수분 섭취·야외활동 자제 당부
노성문 국장 | 입력 : 2026/05/26 [17:35]

 

▲ 건강한 여름나기 포스터     ©

 

 울진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군민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2026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관내 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신속하게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특히 온열질환 발생 및 추정 사망 사례 발생 시 신속한 보고체계를 유지하여 군민 건강 보호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군은 폭염 대비 건강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울진군 관계자는“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 예방을 위해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온열질환 예방수칙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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