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추석 맞아 복지현장 살피고 온기 나눈다

- 장애인·노인복지시설 9개소 위문

- 복지·돌봄 현장 연계해 명절에도 소외되는 이웃 없도록 세심한 지원

편집부 | 기사입력 2026/09/18 [05:04]

동해시, 추석 맞아 복지현장 살피고 온기 나눈다

- 장애인·노인복지시설 9개소 위문

- 복지·돌봄 현장 연계해 명절에도 소외되는 이웃 없도록 세심한 지원
편집부 | 입력 : 2026/09/18 [05:04]

▲ 복지시설 위문     ©

 

동해시가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며 명절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챙긴다.

 

 17일부터 18일까지 장애인시설 3개소와 노인시설 6개소 등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찾아 입소·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한다.

 

▲ 복지시설 위문     ©

 

 이번 위문은 단순한 명절 물품 전달보다는 평소 복지·돌봄 현장에서 시민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시설의 목소리를 듣고, 명절에도 돌봄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살피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시설별 입소·이용 인원을 고려해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장애인과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의 생활 여건과 시설 운영의 어려움도 함께 살필 예정이다.

 

▲ 복지시설 위문     ©

 

 특히 복지부서와 관련 시설 간 연계를 통해 명절을 전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일회성 위문에 그치지 않고 일상적인 돌봄과 복지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심재희 행정복지국장은 “복지 현장과 더욱 촘촘히 연결해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필요한 돌봄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복지시설 위문     ©

 

▲ 복지시설 위문     ©

 

▲ 복지시설 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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