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산 카페 축제, 배달의민족 'B마트' 연계한 줄 서지 않는 'DX 스마트 축제' 선언

※DX : 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현장 및 유통 체계의 전환

편집부 | 기사입력 2026/05/29 [17:54]

2026 경산 카페 축제, 배달의민족 'B마트' 연계한 줄 서지 않는 'DX 스마트 축제' 선언

※DX : 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현장 및 유통 체계의 전환
편집부 | 입력 : 2026/05/29 [17:54]

▲ 2026 경산 카페 축제, 배달의민족 'B마트' 연계한 줄 서지 않는 'DX 스마트 축제' 선언     ©

 

 - 경산문화관광재단-배달의민족-자인농협, 축제 성공을 위한 3자 민관 상생 협력 모델 구축

 - 배민 B마트 통해 자인농협‘경산 신비 복숭아’전국 기획전 및 파격 할인 혜택

 - 축제기간 행사장 인근 골목상권 소상공인 대상 지역상생 쿠폰 지원

 

(재)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은 27일부터 28일까지 남천강변 일원에서 『2026 경산 카페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자인농협과 손잡고 지역의 맛과 멋을 전국에 알리는 '다자간 민관 상생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남천강변을 따라 흐르는 향긋한 커피 향과, 1년 중 약 2주간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귀한 제철 과일인 '신비 복숭아'의 달콤함이 어우러지는 낭만적인 힐링의 장으로 꾸며진다. 

 

특히 지자체 축제 최초로 국내 1위 배달 플랫폼인 배달의민족의 O2O(온·오프라인 연계) 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눈길을 끈다. 관람객들은 축제장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더위 속에서 길게 줄을 서는 대신 배민 앱으로 간편하게 식음료를 선주문하고 전용 '배달존'에서 픽업하는 '줄 서지 않는 쾌적한 축제'를 경험하게 된다. 

 

오프라인의 열기는 온라인으로도 이어진다. 축제 개막에 앞서 6월 24일부터 배민 앱 내 B마트에서는 '경산 신비복숭아 전국 기획전'이 대대적으로 열린다. 지역 농가들이 땀 흘려 키워내고 신비복숭아 핵심 주산지인 자인농협이 정성껏 선별한 최고급 신비복숭아가 B마트의 물류망을 타고 전국의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특히 올해 2월부터 경산 지역에도 B마트가 오픈되며, 경산 시민들 역시 모바일 앱을 통해 신비 복숭아를 1시간 내에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됐다. B마트 신비 복숭아 기획전 기간 경산 지역 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 쿠폰 등 풍성한 혜택도 마련되어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배달의민족은 지역 상생이라는 축제의 따뜻한 취지에 동참하여 축제 기간 행사장 인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행사장 주변의 배민 입점 소상공인과 음식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 상생 할인 쿠폰'을 지원하여, 축제를 찾은 발걸음이 지역 골목골목의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경산문화관광재단 최상룡 대표이사는 "올해 경산 카페축제는 남천강변의 낭만적인 풍경 속에서 대형 플랫폼의 편리함과 산지 농가의 정성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따뜻한 혁신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경산이 자랑하는 신비 복숭아의 달콤함이 지역 소상공인과 전국 소비자 모두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성공적인 축제 운영을 위해 메인 행사장 텐트 및 감성적인 파사드 시공 등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배달의민족 실무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관람객 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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