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원 교수는 인간이란 자기성찰적이고 당당한 존재로 누구나 문학을 통해 자신을 드러낼 수 있다고 보고, 다양한 문학 장르 가운데 특히 시를 통해서 삶의 구체적 삶과 시간들을 축약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 설
강연회에 참가한 한 참가자는 “‘시’란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글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 삶과 가장 가까우면서도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문학인 것 같다.”며 시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장귀희 시립도서관장은“올해 마지막 인문학 강연회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알차고 깊이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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