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해풍 부는 부는 봄날에..나라여 차라리 나를 죽여라!

♦대통령 이재명, 금융감독원 원장 이찬진님에게 올리는 글
진정서=서울보증보험SGI 불법 채권추심 및 금융감독원 분쟁조정1국 관련 직무유기 의혹 등

노성문 국장 | 기사입력 2026/05/07 [16:10]

[칼럼]해풍 부는 부는 봄날에..나라여 차라리 나를 죽여라!

♦대통령 이재명, 금융감독원 원장 이찬진님에게 올리는 글
진정서=서울보증보험SGI 불법 채권추심 및 금융감독원 분쟁조정1국 관련 직무유기 의혹 등
노성문 국장 | 입력 : 2026/05/07 [16:10]

노성문 국장     ©

 

해풍 부는 부는 봄날에 세월이 무심타!

살아 살아 수십년 헛걸음 한 것이 원망타 할것인가!

 

세월아 나를 두고 가지마라!

돌고 돌아 퍼지는 세월의 해원 두고서

아 아 아 무심한 해원아, 나라여 차라리 나를 죽여라!


 

♦대통령 이재명, 금융감독원 원장 이찬진님에게 올리는 글  

진정서=서울보증보험SGI 불법 채권추심 및 금융감독원 분쟁조정1국 관련 직무유기 의혹 등

 

서울보증보험SGI 불법 채권추심 관련 금융감독원 분쟁조정1국 보험분쟁2팀 H00 수석 조사역 사건처리 과정의 직무유기 의혹(사건은폐의혹) 및 서울보증보험SGI 신용정보 2026년 2월 25일자 강북신용지원단 허위 계약 사실 문서 작성 허위 등기 문서 발송 등 불법 공갈, 협박, 사기 서류 발송 등 불법 채권 추심 관련 사건을 진정드립니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자체 조사 중인 사건을 검찰 고발이나 통보 없이 즉시 수사로 전환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 4월 15일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집무규칙' 개정안을 의결하고 즉각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와 금감원이 조사 중인 사건 가운데 범죄 혐의가 상당하고 증거인멸 우려 등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경우, 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를 거쳐 곧바로 수사에 착수할 수 있습니다.

 

서울보증보험SGI 신용정보 허위 계약 사실, (주)운임0000와 노성문 측이 보증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음에도 허위 문서를 작성해 이어 허위 등기 문서 발송 등 불법 공갈, 협박, 사기 서류 발송 등 불법 채권 추심 관련 증거자료를 제시드립니다. (2026년 2월 25일자 강북신용지원단/2026년 3월4일자와 관련. 2026년 3월10일 금융감독원 민원(202512897)으로 접수했습니다.

 

앞서 지난 2011년경 채권 회수를 빙자하여 SG신용정보 담당자가 월권을 행사해 서울보증보험SGI(주)측의 1차경매 이후, 2차경매 자진 철회비용을 강제 첨가시키고, 지속적으로 불법각서 작성 주장 및 불법채권 추심을 당연한 것으로 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0여년간 완전히 호구 잡힌 꼴입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주식회사로 등록된 서울보증보험SGI측에서 행하는 공식 입장이고 행동이라고 하니,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고 믿기지도 않는 현실입니다. 사채업자 보다도 더한 제도권의 허가 받은 대표적인 악질 불법채권추심 만연의 서울보증보험 SGI주식회사(대표이사 이명순, 지배인 박종선)을 제기 드리며, 불법 사실을 조사하시여 엄중 처벌 및 피해자(노성문 등)의 정신적, 물질적 원상 회복을 해 주실 것을 진정 청원합니다.

 

이에 반드시 불법채권추심 만연의 서울보증보험 SGI주식회사(대표이사 이명순, 지배인 박종선), 금감원 관련 관계자 등을 상대로 불법 추심 사실 및 사건 은폐의혹을 조사하시여 합당한 법적 처분 및 불이익을 가해야 할 것으로 주장드립니다.

 

진정인=노성문 이메일 tkrhd1@naver.com.휴대전화 010-9618-3020

1, 피진정인= 서울종로구 김상옥로 29번지 서울보증보험 SGI주식회사(연지동)

(사무실)대표전화 1670-7000 대표이사 이00, 지배인 박00 외 관련인 강북신용지원당 진00 담당(02-2252-2593) 등

2. 피진정인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38, 전화번호 02-3145-5114

서울보증보험SGI 불법 채권추심 관련, 금융감독원 분쟁조정1국 보험분쟁2팀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1국 보험분쟁 2팀 H00 수석조사역 등

2026년 5월 7일

 

다음의 전국안전신문 기사 [고발]서울보증보험SGI 불법 채권추심 관련 금융감독원 분쟁조정1국 보험분쟁2팀 이의 신청서:전국안전신문 링크를 참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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