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한수원 한울 초거대 원전 산단 조성에 따른 3대 해결 과제 수면으로 부상!- 원안위, 한울원전1,2호기의 수명연장 계속운전에 따른 중대재해예방등 안전성 등 평가 착수
- 한울원전1.2.3.4.5.6호기-신한울1.2호기 고준위사용후핵연료 부지내 건식중간저장 시설 설치 - 한수원 신한울 3.4호기 건설허가 추가 대안부지..전원개발지구 14만평 조성 관련
♦국가 원전 고위전문가들에 의하면, 고준위방폐장 시설에 들어가는 사용후 핵연료의 보존기간은 10만년간 영구 격리되어야 한다는 것, 고준위방폐장 시설을 건설하는데는 30년이 예상된다.
국가적인 국내의 고준위방페장 시설은 ♦여의도 면적의 3.3배, 약 10만 (㎡)제곱미터, 즉 3만평 규모의 면적을 계획한다. 여기서 반경 5km의 지자체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수원측이 신한울 3.4호기 건설 등 2026년 한울 초거대 원전 산단 조성에 따른 3대 선결 해결 과제가 수면으로 부상 중이다. 또한 2026년 경기도 용인.이천 지역에서는 초대형의 반도체 산단 조성(15GW=전력 소요 예상)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하지만 1GW(기가와트)는 대형 원자력 발전소 1기 분량의 대규모 발전 설비의 출력(전력)을 나타낸다.
그러면, 대한민국에서 총 용인 지역 한곳 일대에 초대형의 반도체 산단 조성에 따른 ♦1GW(기가와트) 대형 원자력 발전소 15기 분량의 총15GW기가와트의 전력 소요가 예상되는 실정이다. 따라서 ♦첫째, 경기도 용인 지역에 초대형의 반도체 산단 조성(15GW=전력 소요 예상)논란 및 ♦둘째, 한수원측이 신한울 3.4호기 건설 등 2026년 한수원 한울 초거대 원전 산단 조성에 따른 3대 선결 해결 과제 등이 국가적인 양대 핵심 우선 선결 해결 과제로 논란이 제시되는 시점이다 주장된다. (편집자 주)
♦한수원 한울본부 초거대 원전 산단 조성에 따른 3대 선결 해결 과제(?)
♦첫째 한수원, 원안위 등에서는 한수원 한울원전 1,2호기의 수명연장 계속운전이 추진되고 있다. 한울원자력본부의 한울1,2호기는 각각 2027년 12월과 2028년 12월에 운영허가(40년)가 종료된다. 노후된 국내 경수로 원전의 계속운전을 위해서는 중대재해 예방 등을 위한 안전성 등을 평가하게 된다.
♦둘째 한수원 한울본부의 한울원전 1.2.3.4.5.6호기 및 신한울 1,2호기의 고준위 사용후 핵연료 저장현황은 2025년 6월10일 기준 78.8%를 나타내고 있다. 앞으로 2031년 이면 포화상태에 직면해 사용후 중간저장 시설 및 고준위방폐장 처분 시설 마련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 논란이 야기된다.
이와 관련 한수원 한울본부는 2025년 12월 부지내 사용후핵연료(고준위 방폐물) 건식저장시설 설치 사업을 위한 지역별 울진군 순회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사용후 핵연료(방폐장)중간저장 시설이 확정되어 들어서면" 곧바로 건식 저장 시설에 보관중인 고준위 사용후 핵연료(방폐물)를 이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울본부내 건식저장 시설은 “건식저장 용기에 3천개의 사용후 핵연료를 담아 축구장 만한 크기의 한울본부내 건식저장 시설 부지를 조성해 사용후 핵연료(방폐장)중간저장 시설이 설치되기 전까지 임시의 건식저장시설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원전 인근 주민설명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셋째, 한수원 신한울 3.4호기 건설허가 추가 대안 부지 수용에 따른 ♦한수원 신한울 원전 전원개발지구 대안부지 14만평 조성 관련, 울진군 지역주민 및 시민단체 등 한수원 사업자측에 추가 대안부지 조성에 따른 3000억원 특별 지원금 요청 등 한수원 한울 초거대 원전 산단 조성에 따른 3대 해결 과제가 수면으로 부상 중이다.
♦[2016년 6월29일자] 한수원, 8개 대안사업비 2,800억원 울진군에 지급 완료 앞선 사례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조석, 이하 한수원)과 울진군은 지난 2014년 11월21일 정홍원 前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신한울원전 건설 관련 8개 대안사업에 최종 합의했다.
합의서에 의하면, 한수원은 8개 대안사업 지원금액 2,800억원을 울진군에 지급하며, 사업의 주체는 울진군으로 하고, 울진군은 신한울원전 건설사업에 협조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8개 대안사업비를 4회에 걸쳐 분할 지급.완료하여 합의서 내용을 성실히 이행했다. 한수원의 8개 대안사업비 지급내역은 2015년 2월 : 30억원, 2015년 7월 : 900억원, 2015년 10월 : 871억원, 2016년 6월 29일 : 999억원이다. 총 합의 합계 금액은 2,800억원이였다.
한수원, 8개 대안사업비 2,800억원 지급 완료에 따라, 울진군은 북면장기개발계획을 비롯해 울진종합체육관 건립 등 스포츠 기반시설, 왕피천 대교 건설, 울진지방상수도 확장, 교육 및 의료분야에 사업비를 투입해 울진 지역사회가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었다.
♦2026년 용인 지역에 초대형의 반도체 산단 조성(15GW=전력 소요 예상)/ ♦한수원 한울본부 한울 1.2.3.4.5.6 호기= 5.9GW+신한울 1.2호기= 2.8GW ♦건설중 신한울 3.4호기 =2.8GW/ ♦한수원 한울본부 초거대 원전산단 조성지 전력 생산 공급량 총 11.5GW 예상, ♦한수원 한울본부, 2031년 포화상태에 직면 사용후 중간저장 시설 및 고준위방폐장 처분 시설 마련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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