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수준 높인다

숙박·목욕·세탁업소 163개소 대상, 2026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실시

편집부 | 기사입력 2026/05/11 [17:39]

울진군,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수준 높인다

숙박·목욕·세탁업소 163개소 대상, 2026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실시
편집부 | 입력 : 2026/05/11 [17:39]

 

 

▲ 울진군청     ©

 

울진군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공중위생 업소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공중위생서비스평가는「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되는 법정평가다. 올해 평가 대상은 관내 숙박업 118개소, 목욕장업 22개소, 세탁업 23개소로 총 163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평가는 담당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직접 업소를 방문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법적 준수사항(요금표, 소독, 청소 등)과 ▲권장 사항(소화기, 부대시설 청결) 등이다.

 

 평가 결과는 군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최우수 업소로 선정된 업소에는 우수업소 표지판, 위생업소 지원 물품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우리 군 공중위생의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과정” 며 “군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숙박, 세탁, 목욕장 시설을 언제 어디서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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