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울진 국내 최대..원전 산단 지역주민들의 울림?

노성문 국장 | 기사입력 2026/08/29 [07:34]

[칼럼]울진 국내 최대..원전 산단 지역주민들의 울림?

노성문 국장 | 입력 : 2026/08/29 [07:34]

 

노성문 국장     ©

 

스님이 중이 제 머리를 깍지 못 한다는 속어가 오래전부터 전례되어 옵니다. 인공지능 AI첨단 반도체산업을 세계적으로 선도하고 이끌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여기서 대규모의 집단적 전력이 필수 요건이고 기저 전력. 즉 균일한 전압을 지속적으로 송전~교류 발전할 수 있는 에너지원은 원자력 발전이라 할 것입니다.

국내 경북 울진군에서는 최대 원전 산단이 조성중입니다.

 

하지만, 울진군은 지정학적으로 국내 대 내.외적 상황에 따라서, 우리시대 여러 여건상 많은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여론이 울진군에 살고 생업을 하시는 분들의, 대부분 생각하고 사시는 부분입니다.

이제 신규 원전지역으로 영덕군이 선정되는 등 원전 지역은 경북, 경남 산업 벨트 따라 해안의 바닷가와 근접한 임해 지역에 따라 짝 깔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농어촌기본소득 정책을 농림축산식품부를 주축으로 실행 중 입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의 대한민국 전국 원전 지역의 낙후되고 고물가 인구감소 등에 대응하고 정책을 진행할려는 지자체에 대한 이재명 정부에서 내어 놓고, 제시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같은 "국가 대응 복지 정책"은 없다고 할 것입니다.

따라서, 스님이 제 머리를 못 깍듯 국내 전국 원전 최대산단 조성 지역에 사는 실지, 주민들에게 `로켓 배송` 같은 복지 혜택을 펼칠 복안을 구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이재명 정부 정책이 절실히 요청되는 시점이라 할 것입니다.

국내 원전최대 산단 조성지인 경북 울진군은 올해 지방선거 이후 군민 1인당 매달 지급 할 수 있는 에너지 연금 정책을 추진중이라는 것을 참조드립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국정 이발사가 나타나 소외되고 힘든 국내 전국의 원전 대한민국 국민들의 머리를 스스로 깍아 줄 수 있는 국정 운영 방안을 제시드립니다.

 

경북 울진군청 전경     ©

 

한울원전 전경     ©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신한울 1 2호기 전경)     ©

 

한수원 신한울 3.4호기 조감도     ©

 

경기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계획 조감도     ©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공사 현장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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