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수원 한울본부, 2031년 포화상태에 직면 사용후 중간저장 시설 및 고준위방폐장 처분 시설 마련이 절실히 요구돼- 한수원 한울본부 고준위 사용후 핵연료 저장현황 2025년 6월10일 기준 78.8%
- 한수원 한울본부 한울 1.2.3.4.5.6 호기=5.9GW+신한울 1.2호기= 2.8GW+건설중 신한울 3.4호기 =2.8GW - 한수원 한울본부 초거대 원전산단 조성지 전력 생산 공급량 총 11.5GW 예상, - 2026년 용인 지역에 초대형의 반도체 산단 조성(15GW=전력 소요 예상)
♦2026년 용인 지역에 초대형의 반도체 산단 조성(15GW=전력 소요 예상)/ ♦한수원 한울본부 한울 1.2.3.4.5.6 호기= 5.9GW+신한울 1.2호기= 2.8GW ♦건설중 신한울 3.4호기 =2.8GW/ ♦한수원 한울본부 초거대 원전산단 조성지 전력 생산 공급량 총 11.5GW 예상, ♦한수원 한울본부, 2031년 포화상태에 직면 사용후 중간저장 시설 및 고준위방폐장 처분 시설 마련이 절실히 요구돼
♦ 한수원, 원안위 등에서는 한수원 한울원전 1,2호기의 수명연장 계속운전이 추진되고 있다. 한울원자력본부의 한울1,2호기는 각각 2027년 12월과 2028년 12월에 운영허가(40년)가 종료된다. 노후된 국내 경수로 원전의 계속운전을 위해서는 중대재해 예방 등을 위한 안전성 등을 평가하게 된다. (편집자 주)
한수원 한울본부의 한울원전 1.2.3.4.5.6호기 및 신한울 1,2호기의 고준위 사용후 핵연료 저장현황은 2025년 6월10일 기준 78.8%를 나타내고 있다. 앞으로 2031년 이면 포화상태에 직면해 사용후 중간저장 시설 및 고준위방폐장 처분 시설 마련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 논란이 야기된다.
- ♦2026년 정부에서는 신규원전 건설을 확정해 추진한다. 그리고 용인 지역에서는 대규모 초대형의 반도체 산단 조성(15GW=전력 소요 예상)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하지만, 이에 수반되는 고준위방폐장 처분 시설 및 송전망 고속도로 구축 등 관련 현안이 산적해 있는 실정이다. 전국민들의 공감대 형성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합리적인 대안 마련이 절실히 요청된다.
♦한수원의 국내 최대 원전단지 조성 지역인 한울원전 본부내에 고준위 사용후 핵연료(방폐물)의 저장공간 확보를 위해 임시의 건식 저장 시설이 추진된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사용후 핵연료(방폐장)중간저장 시설이 확정되어 들어서면" 곧바로 건식 저장 시설에 보관중인 고준위 사용후 핵연료(방폐물)를 이전하게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한수원 한울본부는 2025년 12월 부지내 사용후핵연료(고준위 방폐물) 건식저장시설 설치 사업을 위한 지역별 울진군 순회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는 한수원 한울본부에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원전 주변 주민들과의 공감대 형성 및 고준위 건식저장시설의 방사능 안전성 설명 등 원전 지역주민들의 수용성을 확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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