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울진군의 쾌적한 의료 인프라 조성 위한 한걸음-한수원지원사업 통한 울진군 의료 복지 인프라 개선-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7월 울진군의료원(원장 조영래)과 2026년도 「공공의료 환자 편의시설 확충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도 「공공의료 환자 편의시설 확충 사업」은 2025년도 「울진군 공공의료 인프라 현대화 사업」과 연계하여 의료원 내 편의시설 확충 및 시설 개선을 통해 지역주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진료공간 확충 ▲환자 이동 통로 설치 ▲음압병실 안전정비 ▲환자대기용 안전의자 교체 등이며, 이를 통해 공공의료기관의 의료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용희 본부장은 “지역 의료환경은 꾸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한울본부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의료 여건 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어 흐뭇하다. 앞으로도 지역이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