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제4회‘한울다누림컬쳐데이’ 아동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행- 8월 26일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울진군민 300명 대상 -
한수원(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8월 26일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제4회‘한울다누림컬쳐데이’아동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개최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시간이 멈춰가는 이상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 앨리스와 하얀 토끼, 친구들이 하트 여왕에 맞서 위기를 극복하는 이야기다.
한울본부는 8월 26일 10시, 8월 27일 10시에는 관내 아동 및 초등학생 초청 관람을 시행하며 8월 26일 19시에는 사전예약으로 아동과 가족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공연을 진행한다,
본 공연은 울진군민 대상이며 사전예약(300석) 안내는 한울본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hi+han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988)로 문의하면 된다.
이용희 본부장은 ‘제2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 아동 뮤지컬 ⌜알라딘⌟이 큰 호응을 얻어, 이번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다시 찾아뵙게 됐다’며 ‘관내 많은 어린이들이 이번 공연을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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