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용 구미시장, 국가산단 내 투자 타깃기업 방문구미 중견기업 ㈜톱텍, ㈜레몬 방문 기업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11.8(목)오전 11시 국가 4단지에 위치한 ㈜톱텍·㈜레몬을 방문, 김효규 ㈜레몬 대표, 이유진 ㈜톱텍 상무와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기업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국가 5단지 인프라 및 향후 투자계획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톱텍(대표 이재환)은 '92년 톱텍 엔지니어링으로 창업, 디스플레이(OLED, LCD), 이차전지, 반도체 등의 공장자동화 설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한국무역협회 8억불 수출의 탑 수상(17년), 지역산업진흥 유공 표창(18년) 등 앞선 기술력으로 2017년 기준 매출액 1조 1,365억원을 달성했다.
♦ 나노 응용 신기술로 사업영역 확대
나노 멤브레인은 나노미터(10억분의 1m)단위의 초극세사 섬유소재로 달걀 속껍질과 비슷한 구조로 되어있어 방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나 아웃도어, 위생용품, 마스크, 기저귀, 방수밴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 타깃기업 대상 신규투자 적극 유도
장세용 구미시장은 ‘불확실한 경제여건 속에서도 ㈜톱텍, ㈜레몬 같은 신기술을 적용한 기업들의 투자가 이루어져야 지역경제의 활력소가 될 수 있다며, 시에서도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장세용 시장 취임 후, 국내외 4개사(투자액 7,023억원, 고용 830명)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금년도 현재 159개사 1조 4,654억원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저작권자 ⓒ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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