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따기와 시식, 팝콘 만들기까지 경험하는 체험농장에 10개 어린이집에서 총 280명이 접수해 성황을 이루고 있다.
체험농장 외에 수확한 옥수수는 1망에 10,000원씩 판매할 예정으로 예약주문을 받고 있다. 이번 체험농장은 어린이에게 농업의 중요성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적인 효과와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소득증대 및 건강한 노후나기를 위해 마련되었다.
문경시니어클럽은 올해에도 의료기관파견, 문경실버투어, 보육시설파견, 우리표고, 한끼뚝딱, 전래놀이전수 등 20개 사업에 1,098명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