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경북 울진군에서 태어나 살아~살아 천년을 살까!행복 추구권은 대한민국 헌법 제 10조다...대한민국의 헌법은 폼으로 만든게 아니다.
무너지는게 있으면 세움이 있는게 아닌가! 인생의 진리이다!
필자는 한반도 대한민국 국토의 동쪽 대동맥 태백산, 소백산 끝자락과 마주한 강원도와 경북의 경계 지역인 울진군에 태어났다.
하나의 질문을 던진다. 산전수전 다 겪은 내가! 그대들 살아~살아 천년을 사는가? 묻고 싶다.
올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에 들어서, 사유(?)는 밝히기 싫다. 그래서, 얼마나 속이 타고 답답한지 "동해 바다 짠물을 칼로 베어 보니, 참으로 답답한 심정"이, 이해 된다.
♦결론은 이렇다,
내가 그대들 한반도 대한민국에서, 농.산.어촌 전국 최고 내륙 반도 오지의 고향 산천 경북 울진군에 태어나 자란게 "죄"다 한다.
행복 추구권은 대한민국 헌법 제 10조다. 모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사는자, 태어난자, 들어라! 대한민국의 헌법은 폼으로 만든게 아니다.
식당에 가면 "백반" 이라는 매뉴가 있다.
시대는 초광속으로 일상이 빠르게 변화되는 가운데, 식당의 기본식단 갖춤의 "싸고 맛있는" 국민 기본 식단인 "백반" 정도는 국민들 상호간 서로 나누는 온정이 그립다.
필자는 스무날 들어, 어느날 수원 남한산성을 방문해 오리고기 전문 요리를 잘하는 마을(고을)에 들게 되었다.
그래서, 오리 전골을 시켜, 일행들과 밥을 먹으려 드는데, 내가 밥상 바로 위 앞을 올려다보니 마침, 그날에 가정 식당 현판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가훈, “잘먹고 잘 살아라!” 였다.
그리고, 오늘날 나이 60의 말년에 드는 세월을 앞두고, 지나고 보니 그것은 욕이 아니라 지키기 힘든 너무나도 "평범하고 어려운 내용이 담긴 웃대 조상들의 내공이 담긴 사연"이다. 평하게 된다.
모두를 가진 권력자들이여!! 오늘날 모두들 대한민국의 국민 앞에 기본은 지키고 살자!!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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