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동해안 대관령(大關嶺)준령 넘어의 향연..2026 죽변항 수산물 축제

노성문 국장 | 기사입력 2026/11/04 [08:20]

[울진군]동해안 대관령(大關嶺)준령 넘어의 향연..2026 죽변항 수산물 축제

노성문 국장 | 입력 : 2026/11/04 [08:20]

▲ [포토]울진군 죽변항, 춤추는 가을 방어의 꿈..2026 ‘죽변항 수산물 축제’     ©

 

[울진군]동해안 대관령(大關嶺) 준령 넘어 철도 타고 내려~오가는 울진으로의 가을 여행, 축제와 힐링이 있는 2박 3일이 기다려진다.

 

울진군 ‘죽변항 수산물 축제’가 오는 11월 6일(금요일)~8일(일요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제는 우리나라 동해안에서도 대방어가 찾아 들고 있다. 

 

죽변수산물 축제를 앞둔 울진군 죽변항. 이른 아침 조업을 나가 입항한 정치망 어선에 국민 식감을 유혹하는 기름지고 고소한 맛의 제왕 대방어가 살아나 춤을 춘다. 

 

방어의 춤, 항구에서나 볼수 있는 풍경이 아닐까 한다.

 

▲ 2026 죽변항 수산물 축제\ 울진군청 제공     ©

 

♦여름 부시리, 가을 잿방어, 겨울 방어의 계절..,

 

방어가 가장 맛있는 계절은 겨울철이 상식이 됐다. 방어는 저수온 환경을 이겨내기 위해 몸 안에 지방을 축적하고, 겨울철 활발한 먹이 활동을 하며, 돌아오는 봄에 산란을 한다.

 

▲ 울진군 죽변항 가을 방어..본격적인 출하.     ©

 

겨울철 활발한 먹이 활동, 방어가 가장 맛있는 이유이다. 

방어는 크기에 따라 소방어, 중방어, 대방어로 나눈다. 수협의 위판가에서는 대방어 가격이 가장 높게 형성된다.

 

2026년 가을과 겨울의 길목에서 풍성한 동해 울진의 바다와 만나는 낭만 가을(秋)추, 울진의 계절 향연(饗宴)이 기다려 진다. [울진군]동해안 대관령(大關嶺)준령 넘어의 향연..2026 죽변항 수산물 축제 

 

▲ [포토]울진군 죽변항 가을철 특대 방어 본격 출하!     ©

 

▲ [포토]울진군 죽변항, 춤추는 가을 방어의 꿈..2026 ‘죽변항 수산물 축제’     ©

 

▲ ‘철도’ 울진군 울진~근남 왕피천을 지나가는 철도 광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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