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10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 시행

- 가족·세대 주제로 한 영화 3편 및 공포영화 「살목지」 상영 -

노성문 국장 | 기사입력 2026/10/13 [15:35]

한울본부, 10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 시행

- 가족·세대 주제로 한 영화 3편 및 공포영화 「살목지」 상영 -
노성문 국장 | 입력 : 2026/10/13 [15:35]

 

▲ 10월 한울다누림데이 포스터     ©

 

 한수원(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0월 20일, 21일 양일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10월「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10월은 가족·세대를 주제로 한 「미나리」․「장손」․「워낭소리」 3편과 함께 최신 공포영화 「살목지」를 상영한다. 

 

 「미나리」․「장손」․「워낭소리」는 가족 간의 관계와 세대의 이야기를 각기 다른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살목지」는 기괴한 저수지 ‘살목지’에서 탈출할 수 없는 공포에 빠지는 이야기로, 1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와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특별 편성했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hi_hanu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84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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