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2호기, 제26차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100% 출력 도달

노성문 국장 | 기사입력 2026/06/30 [13:03]

한울2호기, 제26차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100% 출력 도달

노성문 국장 | 입력 : 2026/06/30 [13:03]

▲ 한울 2호기     ©

 

한수원(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5월 20일 계획예방정비를 시작한 한울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6월 28일 발전을 재개하여 30일 8시 45분경 100% 출력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한울2호기는 제26차 계획예방정비 기간에 연료교체 및 원자로 용기 내부검사, 주변압기/소내보조변압기 정비 등 각종 설비 점검과 정비를 수행하여 설비 신뢰도를 강화했으며,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을 완료했다.

 

한울본부는 향후 원전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발전소 운영과 관련된 사항을 항상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