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울퉁 불퉁 굽이처 방치되고 관리되지 않는 한수원 신한울 3.4호기 도로현장?

편집부 | 기사입력 2026/05/07 [09:00]

[포토]울퉁 불퉁 굽이처 방치되고 관리되지 않는 한수원 신한울 3.4호기 도로현장?

편집부 | 입력 : 2026/05/07 [09:00]

 

[포토]울퉁 불퉁 굽이처 방치되고 관리되지 않는 한수원 신한울 3.4호기 도로현장? = 도로 양쪽에 20미터급 토성 2개가 조성되는 등 현장은 사토 운반 트럭이 수시로 드나드는 현장이다.  ©

 

 ♦울퉁~불퉁 굽이처 방치되고 관리되지 않는 2차선 군도의 한수원 신한울 3.4호기 주요 도로 현장은 누가 관리해야 되는가?, 도로 양쪽에는 20미터급 토성 2개가 조성되는 등 현장은 사토 운반 트럭 및 건설 자재 운송 차량이 수시로 드나드는 현장이다.

 

▲ [포토]울퉁 불퉁 굽이처 방치되고 관리되지 않는 한수원 신한울 3.4호기 도로현장?     ©

 

♦도로의 사실관계는 울진군도로 알려진다. 그렇지만 이 시대 지난 2023년 12월 22일 한수원과 신한울 3.4호기 주설비 공사 계약 이후 약 2년 5개월간 군도의 도로 설치 및 즉시 보수 공사 진행 등 주요 공사 도로의 관리는 어디서 하는지 등 개념 없고~ 영혼 없는 한수원 신한울 원전 공사의 진행이 합당한 것인지 의문이다.

 

♦나아가 그 부지의  신한울 3.4호기  14만평 대안부지 조성에 따른 해택은 울진군 원전 주변 지역주민에게 돌아가는지, 또는 관활 관청인 울진군 등에 부여되는 한수원 신한울 3.4호기 대안부지 조성비(?)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등 도무지 소식도 없다. 

 

신한울 3·4호기 원자력발전소 주설비 공사의 계약 서명식/ 인터넷 자료 사진    ©

 

♦현대건설, 한수원과 신한울 3.4호기 주설비 공사 수주...3조1천억 규모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2023년 12월 22일 서울시 중구 방사선보건원에서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두산에너빌리티·포스코이앤씨의 컨소시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울진군 북면 일원 1400㎿급 원전 2기 건설 사업, 총 3조1000억원 규모의 신한울 3·4호기 원자력발전소 주설비 공사의 계약 서명식을 가졌다.

 

한수원 신한울 3.4호기 건설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약 115개월이다. 현대건설은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공사에 참여한다. 주간사는 현대건설이다.

 

▲ 한수원 신한울 3.4호기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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