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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이충우)는 구직자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월 22일 2026년 10월 여주시에서 '일자리드림데이'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소규모 채용행사는 주식회사 하나로에이에서 진행하며, 신세계인터네셔널 물류센터(상거동)에서 근무할 물류직과 지게차 운전직 총 20명을 모집한다. 근무조건으로는 물류직이 주간조와 석간조에 따라 월 230만원 이상, 지게차 운전직은 주간에 245만원 이상의 급여를 지급한다.
특히 현장 면접을 통해 구직자는 기업과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근무 환경 및 직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이력서 컨설팅을 통해 더 나은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드림데이가 물류직과 지게차 운전직 구직자를 연결해 새로운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기업과 구직자가 함께 상생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일자리센터는 이외에도 취업 지원과 직업훈련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일자리드림데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일자리센터(031-887-2690~2694)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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