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수 의원, 한수원 김회천 신임 사장 면담..신규원전 부지선정 관련 영덕 선정의 당위성에 대해 설명..,
박형수 의원실에 따르면, 3월24일 오전 박형수 국회의원(울진.영덕.청송.의성군•국민의힘)은 의원실에서 한수원 김회천 신임 사장을 만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신규원전 부지선정 관련하여 영덕 선정의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
박 의원은 "영덕은 지난 2012년에 이미 천지원전 부지로 선정된 후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취소된 적이 있는 산불 피해지역이라는 점, 향후 AI 데이터센터 등 급증하는 전력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신규원전 추가건설이 가능한 확장성도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 등을 들어 영덕이 신규원전 입지에 최적의 후보지라는 것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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