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수 의원, 한수원 김회천 신임 사장 면담..신규원전 부지선정 관련 영덕 선정의 당위성에 대해 설명..,

노성문 국장 | 기사입력 2026/03/25 [12:18]

박형수 의원, 한수원 김회천 신임 사장 면담..신규원전 부지선정 관련 영덕 선정의 당위성에 대해 설명..,

노성문 국장 | 입력 : 2026/03/25 [12:18]

▲ 박형수 의원, 한수원 김회천 신임 사장 면담 /박형수 의원실 제공     ©

 

박형수 의원실에 따르면, 3월24일 오전 박형수 국회의원(울진.영덕.청송.의성군•국민의힘)은 의원실에서 한수원 김회천 신임 사장을 만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신규원전 부지선정 관련하여 영덕 선정의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

 

▲ 박형수 의원, 한수원 김회천 신임 사장 면담 /박형수 의원실 제공     ©

 

박 의원은 "영덕은 지난 2012년에 이미 천지원전 부지로 선정된 후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취소된 적이 있는 산불 피해지역이라는 점, 향후 AI 데이터센터 등 급증하는 전력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신규원전 추가건설이 가능한 확장성도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 등을 들어 영덕이 신규원전 입지에 최적의 후보지라는 것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박형수 의원, 한수원 김회천 신임 사장 면담 /박형수 의원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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