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여중, 너희들의 꿈과 끼에 날개를 달아주마!

신입생 자기주도 학습 캠프(Dream Camp)실시

편집부 | 기사입력 2018/03/17 [16:13]

영덕여중, 너희들의 꿈과 끼에 날개를 달아주마!

신입생 자기주도 학습 캠프(Dream Camp)실시
편집부 | 입력 : 2018/03/17 [16:13]

▲ 영덕여중2-1     © 영덕군



영덕여자중학교(교장 최경식)는 2018년 3월 2일(금), 석촌관(본교 강당)에서 신입생(총원: 50명)을 대상으로 ‘자기주도 학습 캠프(Dream Camp)’를 실시하였다.

 

이번 캠프는 신입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함양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아가기 위한 체계적인 학교생활을 조력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본 캠프는 전문교육회사인 글로벌 인재 개발 연구원의 전문 강사진을 초빙하여 ‘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한 인성‧리더십 캠프’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나 자신을 이해하기 위한 팀워크 게임을 시작으로 친구의 장점 찾아주기, 다른 사람의 성공이야기, 자신감을 가지기 위한 레크리에이션 게임 순서로 전개되었다. 5~6명이 한 조가 되어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각자의 의견을 서로 나누었다.

 

이 과정을 통하여 한층 더 성숙된 대화와 토론의 자세까지 함양할 수 있었다. 또한, 친구의 용기와 자신감을 북돋아주고 응원해 줄 수 있는 ‘친구 장점 빨리 찾기 게임’도 진행하였다. 이 게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가 찾아준 나의 장점은 나도 몰랐던 것이라 오랫동안 소중하게 기억될 것’이라고 이 시간을 회상하였다.

 

이 밖에도, 다양한 팀워크 게임을 통하여 스티커 모으기,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강사의 경험담, 자신의 목표를 구체화하기 위한 친구 앞에서 내 꿈 발표하기 등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여 신입생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꿈과 끼를 찾아가기 위한 첫 발걸음을 힘차게 디딜 수 있도록 조장하였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A양은 ‘강사의 경험담이 도움이 되었다. 늦은 건줄 알았는데, 지금이 내 꿈을 이루는데 가장 중요한 시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라며 학교생활에 대한 포부를 밝혔고, B양은 ‘공부가 왠지 하고 싶어진다. 책을 읽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하여 드디어 깨달았다.’ 라며 강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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