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활동에 참여한 어울림상주(도이터)밴드봉사단 자원봉사자는 “코로나19 종식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 날이 오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하선 자원봉사센터장은 “릴레이 방역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시민들의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방역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은 자원봉사센터(☎533-4033)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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