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조리원 교육으로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

저염·저당 식단 중심 실무형 교육, 현장 적용 강화

노성문 국장 | 기사입력 2026/04/30 [19:00]

울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조리원 교육으로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

저염·저당 식단 중심 실무형 교육, 현장 적용 강화
노성문 국장 | 입력 : 2026/04/30 [19:00]

 

▲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급식시설 조리원 대상 집합교육     ©

 

 울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신정)는 지난 4월 28일 어린이집 등 급식시설 조리원 대상으로 영양 품질 향상을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저염·저당 식단’을 주제로, 아이들의 기호도를 고려한 건강 조리법 시연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레시피 습득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조리 과정 참관과 시식을 통해 급식 적용 방안과 배식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센터는 교육 내용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후기 이벤트’를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메뉴를 급식에 적용하고 인증한 참여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함으로써 현장 적용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이신정 센터장은“저염·저당 식습관은 유아·아동기에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급식 안전과 영양 수준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관계자는“조리종사자는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급식 현장의 최전선에 있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작은 위생관리와 식습관 지도가 아이들의 평생 건강으로 이어지는 만큼,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 제공에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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