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소방관 선정은 현장과 일선에서 성실히 맡은 바 직무를 수행해 온 직원들의 우수한 실천사례를 발굴하고, 서로 격려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표창은 1월 ‘함께하는 협업’, 2월 ‘지켜야 할 현장기본’을 주제로, 동료와의 협력과 현장 기본원칙 실천에 모범을 보인 직원을 선정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베스트 소방관은 1월부터 시작해 12월까지 이어져, 한 해 동안 용인서부소방서가 걸어온 노력과 헌신의 발자취를 차곡차곡 기록하고, 연말 12월 베스트 소방관 선정을 통해 그 의미를 더욱 깊게 새긴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오은석 서장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이 곧 용인서부소방서의 역사이자 시민 안전의 기록”이라며 “1월의 시작부터 12월의 마무리까지 이어지는 베스트 소방관 선정이 우리 조직의 발자취를 더욱 뜻깊게 남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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