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휴일에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구슬땀

- 안동·의성 복구 현장 점검… 피해 주민 애로사항 청취 -

- 폭염 속 복구 인력 격려하고 신속한 일상 회복 지원 당부 -

편집부 | 기사입력 2026/07/27 [16:37]

경북도, 휴일에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구슬땀

- 안동·의성 복구 현장 점검… 피해 주민 애로사항 청취 -

- 폭염 속 복구 인력 격려하고 신속한 일상 회복 지원 당부 -
편집부 | 입력 : 2026/07/27 [16:37]

 

▲ 피해복구지_현장_북구_진행사항_점검     ©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5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시와 의성군의 복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과 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황 부지사는 하천제방과 도로 유실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을 차례로 둘러보고, 주민 불편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철저한 복구를 주문했다. 

 

▲ 피해복구지_현장_북구_진행사항_점검     ©

 

특히 휴일에도 폭염과 열악한 여건 속에서 도로·하천 제방 복구와 부유물 제거 등에 힘쓰고 있는 경북 안전기동대와 자원봉사자 등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어 의성군 구계2리, 안동시 귀미1리 경로당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 20여 명을 위로하고 복구 과정의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 피해주민_불편사항_및_건의사항_청취     ©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폭염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작업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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