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지역뉴스 > 경 주 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경 주 시
경주시, 규모 4.0 지진 ... 현재까지 아무런 피해접수 없어
- 공공•민간시설 등 점검 중이나 현재까지 집계된 피해 없어

- 경주시민들 일상과 같이 평온상태 유지

- 주낙영 시장,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만일을 대비한 즉각적인 대응 총력 당부
기사입력: 2023/12/01 [06:4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경주시청 제공/ 11월 30일 오후     ©

 

-

경주시가 30일 오전 4:55분경 4.0 규모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종합상황실을 긴급 가동하고 비상 2단계를 발동하는 등 피해상황 신속 파악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 경주시청 제공/ 11월 30일 오후     ©

 

또한 시민불안 해소 및 상황종료 시까지 전 직원 1/5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 경주시청 제공/ 11월 30일 오후     ©

 

지진 발생 새벽부터 종합상황실 등으로 99건의 문의가 있었지만, 아직까지 인적, 물적 등 피해 접수는 단 1건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여진은 총 6건이 발생했지만 모두 규모 0.8~1.5 사이이다.

 

▲ 경주시청 제공/ 11월 30일 오후     ©

 

또 월성원전,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장 등 원전·방폐장 시설 운영에도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경주시청 제공/ 11월 30일 오후     ©

 

아울러 재난대책본부가 주축이 되어 읍면동, 문화재 관련기관, 상․하수도처리장, 아파트 단지 등 공공·민간시설 전반에 걸쳐 피해사항 점검 중이나 아직까지 단 1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동궁과월지(2023-11-30 04시56분00초)     ©

 

경주 황성동에 거주하는 손모씨는“새벽에 4.0 지진으로 몇 초간 다소 불안함이 있었으나 특별한 피해사항도 없이 시민들이 평시와 같은 일상을 유지하고 있는데, 일부 언론에서 지진소식을 전하면서 7년 전의 규모 5.8 지진영상 방영으로 마치 이번 지진이 아주 심각하다는 오해를 할 수 있다.”며 전국적인 관심인 만큼 올바른 지진소식 전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분황사(2023-11-30 04시56분00초)     ©

 

주낙영 시장은“지진 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만일을 대비하여 소방, 경찰, 기상청, 문화재, 원전 등 관련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전 직원 1/5 비상근무, 재난안전문자 시스템 재점검 등 신속하고 즉각적인 대비태세를 확립하여 시민안전에 최선의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주시는 재난으로 정신적·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시민들을 위해 재난심리지원 프로그램 및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지진 늦장대응 해명자료     ©

 

첨성대(2023-11-30 04시56분00초)     ©

 

※ 사진자료 8부

※ 안전문자 늦장대응 경북도 해명자료 1부.

 

노성문 국장 노성문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주시 관련기사목록
  • [동정] 주낙영 경주시장 7월 12일
  • 주낙영 경주시장, 간부회의 주재 APEC 준비 만반 특별지시
  • 경주시 6급 이하 정기인사 발령 조서
  • 경주시, 귀농귀촌 부문에서 국가서비스대상 2년 연속 수상
  • 송호준 경주 부시장 취임...“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부겠다”
  • 김성학 경주시부시장, 지난 28일 이임식 개최… 36년간 공직생활 마무리
  • 주낙영 경주시장, 2025 APEC 개최도시는 단연“경주”
  • 경주시, 펫 산업 발전 방안을 위한 원탁회의 개최
  • 경주시, 6월부터 온라인상에서 문제 해결방안 찾아낸다
  • 경주에서 71회 전국 중학야구 선수권대회 열린다… 134개팀 4700명 참가
  • [경주시]가장 한국적인 역사문화도시 경주, APEC 당연경주 공감대 확산
  • “저출생 해법 찾는다”··· 경주시, 63개 사업 791억 투자
  • 경주시, 국내 최대 ‘자전거 펌프트랙’ 준공식 개최
  • 경주시, “다음달부터 세금포인트로 경주 천마총 입장료 낸다”
  • 경주 제3회 감포항 가자미 축제 성료… 관광객들 오감 만족
  • 경주지역 75개 기관단체, 탄소중립 실천 참여 공동 선언
  • 경주시, 국제회의 복합지구 문체부 공모 2년 연속 선정
  • ‘경주 에코플레이 로드’에 15만명 다녀갔다
  • 경주시, 반부패‧청렴 종합시책 본격 가동
  • 경주시, 경주페이‧먹깨비 혜택으로 풍성한 5월 만든다
  • 이동
    메인사진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지역 합동연설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