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 경북도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경북도정
`다시 뛰자 경북, 영주시`~ 더 깨끗해진 전통시장에 안심하고 오세요!
- 영주시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가치삽시다 Y-세일’ 지원 동참 -
기사입력: 2020/06/01 [20:3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다시뛰자경북_민생소통_간담회(영주)     ©

 

 - ‘클린&안심 경북市場’ 영주365시장 첫 홍보... 도내 시・군 6월 한달 실시 -

 

경북도는 6월 1일 영주시청에서 「다시 뛰자 경북」영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영주 365시장을 찾아 ‘클린&안심 경북시장’ 홍보캠페인과 ‘Y-세일 기부릴레이 챌린지’를 실시했다.

 

▲ 다시뛰자경북_민생소통_간담회(영주)     ©

 

이날 간담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장욱현 영주시장, 도의원, 범도민위원, 소상공인대표, 사회단체장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상권회복과 서민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청에서 개최된 「다시 뛰자 경북」영주 현장 간담회에서 영주시 기획예산실장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영주 활력화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영주 100대 과제’를 공식 발표했다. 이어서 도와 영주시, 상인연합회, 범시민대책위원회가 함께 ‘가치삽시다 Y-세일 협약’을 체결했다

 

 

‘가치삽시다 Y-세일’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재난지원금 사용 시 결재금액의 5%를 할인하는 시책사업으로 영주사랑상품권은 3,940개소, 온누리상품권은 영주 15개소 전통시장 내 점포에서 6월 한 달간 시행된다.

 

 

협약 체결 후에도 코로나19 극복 민생대책, 골목경제와 지역상권 살리기 등 지역현안들에 대해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활발한 토론이 1시간  가량 이어졌다.


이철우 도지사는 간담회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영주 365시장으로 이동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함께 하고 장보기 물품을 복지단체에 기부하는 ‘Y-세일 기부릴레이 챌린지’에도 동참했다.

 

▲ 영주_365시장_장보기(기부릴레이)     ©

 

이달 1일부터 시작하는 ‘클린&안심 경북시장’ 홍보캠페인도 영주 365시장에서 첫 시작을 알렸다. ‘클린&안심 경북시장’ 홍보캠페인은 전통시장의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 확산과 안심하고 다시 찾을 수 있는 쇼핑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 영주_365시장_장보기(기부릴레이)     ©

 

경북도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전통시장의 빠른 회복과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클린&안심 경북시장 대청소’ 활동을 도내 시ㆍ군 시장상인회와 지역 사회단체가 참여해 6월 한 달간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영주_365시장_장보기     ©

 

도는 도내 전통시장과 시장주변, 주차장, 화장실 등에 대한 주기적 방역소독과 함께 하수도 정비, 취약지 환경정비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시장 내 마스크 착용, 시장 주요 출입구에 손소독제 비치 등 전통시장 방문객들의 안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간담회와 전통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우리 도와 시ㆍ군이 코로나19 사태에 잘 대응해 어려운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도내 전통시장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장소로 만들어 도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자주 찾을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시 뛰자 경북」 현장 간담회는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 시ㆍ군이 함께 힘을 모으고, 지역의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내 전 시ㆍ군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노성문 국장 노성문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경북문화재단, 울진군 `격암 남사고 역사 스토리` 문화공연 개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