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지역뉴스 > 경북도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경북도정
이철우 경북도지사, 전문가에게는 길을 묻고, 도민들에게는 뜻을 물어‘성공하는 통합’만들겠다
- 경상북도 행정통합 민관합동추진단 자문회의 개최 -

- 대구경북 통합은 생존전략! 길을 묻고 뜻을 모아야 성공 -

- 통합으로 국가규모에 걸맞는 경제권으로 신(新)균형발전시대 열자 -
기사입력: 2024/07/04 [19:3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경상북도 행정통합 민관합동추진단 자문회의 개최     ©

 

경북도는 3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경상북도 행정통합 민관합동추진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한 가운데 자문위원회 위원들과 연구지원단이 함께 한 「경상북도 행정통합 민관합동추진단」 전체 자문회의로 진행했다.

 

▲ 경상북도 행정통합 민관합동추진단 자문회의 개최     ©

 

이철우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마디로 살려고 통합했다”면서, 통합이 수도권 집중 속에 지방의 생존전략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경북이 민관합동추진단을 만들어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것은 전문가에게는 길을 묻고 도민들에게는 뜻을 물어 성공하는 통합으로 만들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의 행정통합 민관합동추진단은 행정통합추진단과 통합자문위원회 그리고 통합연구지원단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통합추진실무는 지방시대정책국과 미래전략기획단 등 범부서 협업체계가 가동되고 있으며, 경북연구원이 주도하는 연구지원단이 통합특별법 설계와 지역발전전략에 대한 구체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통합자문위원회에는 지역출신 전직 장관과 전직 도의회 의장 등 경험과 경륜을 갖춘 원로들이 포함되었고, 청년・여성・기업인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여하여 통합추진과정에 자문은 물론 도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경북도에서는 그간 4대 기관간담회와 대구시와의 주요협의 과제 등 통합추진경과와 「통합대구경북의 신(新)발전구상」에 대해 설명하고 자문위원들에게 다양한 의견을 요청했다.

 

통합대구경북의 신(新)발전구상은 ▴통합대구경북 균형발전 전략과 ▴통합대구경북 초광역발전전략으로 구성되어 있다. 

 

통합대구경북 균형발전전략은 대구・경북으로 분리되어 추진되던 발전전략을 2030년 개항을 앞둔 신공항을 대구경북의 중심권역으로 하고 동・서・남・북의 5대 권역으로 재구조화한 새로운 통합발전구상이다. 

 

통합대구경북 초광역발전전략은 500만 규모의 경제권을 갖춘 대구경북이 국가균형발전의 허브가 되어 강원・충청・호남・부울경 간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환동해・아태시대 대구경북의 주도권 확보전략을 내용으로 대한민국 경제지도의 재구조화를 실행하는 대외 초광역발전전략으로 구성되었다.

 

지난 7월 1일 민선8기 전반기 성과브리핑에서 이철우 지사도 통합의 새로운 발전구상을 언급한바 있으며 북부권중심의 중부내륙권 발전전략, 신영일만 구상, 신공항 컬처시티, 대구경북 순환철도전철망, 그리고 국가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등을 제시하며 민선8기 후반기 구상을 발표한바 있다.

 

이날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대구경북 통합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와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추진과정에서 지역과 시도민들의 의견들을 통합의 청사진속에 녹여내는 일에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행정통합을 눈덩이 굴리는 일에 비유하면서 ‘통합에 어울리는 자치권확보와 도민들의 동의와 공감대가 통합의 우선 전제다’라면서 ‘통합으로 국가규모에 걸맞는 경제권으로 도약하고 통합대구경북의 신(新)균형발전시대를 개막하는데 지역과 도민들의 뜻을 더 크게 모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북도 관련기사목록
  • 경북도 인사이동조서(5급 이하)2024년 7월 22일字, 473명
  • 이철우 도지사, 경제부총리에 경북 현안 해결 국비지원 요청!
  • 이철우 도지사, 초인류 대한민국 성장 위한 답은 ‘지방화’
  • 이철우 도지사, 경주권 지역책임의료기관 격려 방문
  • 경북도, 포항시, 한국석유공사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관련 지역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경북도] 전국 최초 우수캠핑장 인증제 사업 추진
  • [이슈]경북도, 대구시에 대구경북 통합법률안 등 구채적인 추진 로드맵 제안
  • 경북도 의용소방대,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도와
  • 경북도 농식품 가공산업 대전환 1년.. 매출 4조원 돌파!!
  • [경북도] 대구시에 통합법률안 및 추진 로드맵 제안
  • 이철우 도지사 페이스북 메시지-국민의힘 전당대회에 대한 깊은 우려
  • 경북도, K-축분비료 수출 전진기지로 발돋움
  •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백선엽장군 서거 4주기 추모행사 참석
  • 경북도, 세포배양식품 특구 출범으로 미래식품 혁신 이끈다
  • 경북도, 민간전문가 그룹 활용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모색
  • 이철우 경북도지사, 비상대응 태세 유지, 가용자원 총동원 지시
  • 이철우 경북도지사, “호우 피해 응급 복구 및 즉각적인 안전조치”지시
  • 경북도 7월6일~ 호우 대처상황 보고..7월 9일 23시 현재
  • 경북교육청, 2024 따뜻한 경북교육 타운홀 미팅 개최
  • 경북도, 소극적 행태규제(관행적 그림자 규제) 지우기 나서
  • 이동
    메인사진
    이철우 도지사, 경제부총리에 경북 현안 해결 국비지원 요청!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