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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걱정마세요!
기사입력: 2022/10/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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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걱정마세요!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생활에 가장 필수적인 상수도시설을 철저하게 관리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동절기 상수도 동파방지를 위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을 위한 전단을 제작하여 11월부터 상수도요금 고지서와 함께 직접 배부하면서 설명을 드려 동파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수도계량기는 영하 5℃미만의 날씨에 동파될 확률이 높아지며 영하 10~15℃의 날씨가 지속될 경우 수돗물을 조금(가늘게 계속) 흘려보내야 동파예방이 가능하다.

 

수도계량기가 추운 날씨로 얼면 물을 사용하지 못하는 건 물론이고 자칫 동파로 인하여 복구하는데 상당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어 매년 동절기에는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발행하지 않도록 특별한 관리를 해야만 한다.

 

헌옷이나 솜등은 수돗물의 수온과 외부온도차이로 결로가 발생된 물기를 잘 흡수해 젖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이럴 경우 오히려 동파에 더 취약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젖은 상태에서 오래 지속되다 보면 보호통내 배관에 부식의 우려가 높아 누수등 2차 피해가 발생될 수 있으며, 옷가지등이 물기에 젖고 마르기를 반복하여 옷가지가 썩거나 온갖 벌레들이 서식하여 깨끗하게 관리되야 할 곳이 비위생적인 곳으로 바뀌게 된다.  

 

헌옷이나 솜등을 수도계량기 보호통에 넣어 둘 때에는 비닐봉투에 넣어 물기에 최대한 접촉하지 않게 하는 것이 최선이다. 헌옷등이 없을 때에는 방풍비닐(뽁뽁이)로 감싸주는 것도 좋다.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경우에는 50℃이상의 뜨거운 물을 갑자기 사용하면 계량기가 고장 날 수 있어 따뜻한 물수건을 이용해 계량기와 주변을 감싸 천천히 녹여주면 된다. 헤어드라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외부에 수도계량기가 있을 경우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할 수 없어 미지근한 물로 천천히 녹여주거나 따뜻한 수건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천시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동절기인 11월부터 3월 중순까지 계량기 동파에 대비해 자재와 인력은 물론 긴급복구반을 편성하여 시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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