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종합뉴스 > 사건/사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뉴스
사건/사고
축산 해상서 조업 중‘손가락 절단’… 울진해경 구조
- 30대 외국인(인도네시아) 선원…양망 중 손가락 절단 -
기사입력: 2022/10/16 [19:2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축산 해상서 조업 중‘손가락 절단’… 울진해경 구조     ©

 

경북 영덕군 축산항 동방 약 28km(15해리) 해상에서 조업하던 연안통발어선 A호(9.77톤, 축산선적)에서 양망 작업중 손가락 절단사고를 당한 30대 외국인 선원이 해경에 의해 긴급 후송됐다. 

 

 15일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원식)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7분께 문어통발을 양망중이던 A호의 외국인 선원 B씨(인도네시아, 30대) 오른손 엄지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은 울진해경은 축산 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신속하게 현장으로 급파하여 B씨와 절단된 엄지를 응급조치하는 등 축산항으로 이송해 2시 57분경 119에 인계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부상당한 선원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긴급수술을 받아야 할 상황이었다”며 “해상에서 응급환자 발생 시 지체없이 신고해달라”고 전했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
메인사진
[포토]울진농업 대전환 ‘박차’..공동영농단지 농작물 수확 및 파종 연시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