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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울진군민들은 아! 원자력을 안고 산다!!
- 원전특별지원금, 백년대계의 종자돈의 "진짜 주인은 울진군민"
- "울진군민들의 권리 방어"는 일순간에 사라지고 무너진 형국이다.
기사입력: 2022/10/0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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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문 국장     ©

 

 울진군민들은 "아! 원자력을 안고 산다가 정답"이다. 언제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가시방석에 살며 위로금으로 원전 특별지원금을 수령하여 이를 "슬기롭게 군민들의 윤택한 경제=문화 활동 전반에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위한 종자돈"으로 사용되기를 희망했다.

 

그러나 군민들의 목숨 같은 기둥뿌리 재산인 울진군원전지원금 사용을 두고서는 선출직 군수, 군의원, 민간업체 들의 갑적지위 부여, 특혜(特惠) 행태는 있었지만, 군민들을 위한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위한 종자돈의 "진짜 주인인 울진군민들의 권리 방어"는 일순간에 사라지고 무너진 형국이다.

 

전찬걸 군수가 당선되고 울진군이 전임 임광원 군수 시절 용역을 발주한 근남 왕피천대교 계획을 취소시켰다. 이 당시 이로 인해 20억대(?)의 손실이 있었다고 전한다.

 

그러나 울진마린cc 골프장은 계획대로 추진되었지만, 공사기간 및 예산이 증액되는 등 약 1000억대의 원전지원금이 투입되었고, 11년간 민간 위탁이라는 조건으로 민간 위탁 업체에 특혜를 주는 등 현재 이 사건은 진행 중이다. 울진마린cc 골프장 민간위탁을 맡은 업체는, 올해 8월까지 145억대(?)의 클럽하우스 및 골프텔 등을 신축 울진군에 기부채납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못 하였다.

 

이 민간 위탁업체는 "아직도, 현재도, 울진 땅에 비가 내리는 이시간 까지도, 울진군과 민간 위탁업체가 맺은 위탁 조건을 지키지 못하고 골프텔 골조 공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당장 울진군과 울진마린cc 골프장 민간위탁 업체간 맺은 위탁조건을 파기하고 재 협상 및 민간위탁 업체 재선정에 울진군 및 울진군의회 측은 돌입하기를 군민들과 함께 희망한다.

 

! 원자력, 울진군민들은 원자력을 안고 산다!!,"믿을 정치인 중에 울진, 사람이 없다"가 정답이다.


 

지난 2021년 4월26일, 울진군, (주)비앤지와 울진마린CC 관리운영 위수탁 계약 체결     ©

 

울진군, (주)비앤지와 울진마린CC 관리운영 위수탁 계약 체결

- 2021년 6월부터 클럽하우스 및 골프텔 착공 -

- 2022년 5월 개장 목표..현재 클럽하우스 및 골프텔 미완공 논란 야기돼

 

지난 2021년 4월26일 울진군은 울진마린CC 관리운영을 위해 수탁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앤지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군은 전문적인 관리운영을 위해 2021년 1월 울진마린CC 관리위탁운영 제안공모를 통해 ㈜비앤지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여러차례 협상과정을 거쳐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

 

 ㈜비앤지는 포항문화방송(주), ㈜다마텍엔지니어링, 보문개발(주)이 SPC(특수목적법인)로 설립한 회사이다. 

 

 위수탁 계약은 울진마린CC 관리운영을 위해 클럽하우스 및 골프텔 건축에 145억 원을 투자해 울진군에 기부채납하며, 위탁료는 연간 7억 5천만 원이고, 위탁기간은 11년으로, 1회에 한하여 재계약 할 수 있는 조건이다.

 

또한, 울진군은 ㈜비앤지와 협상과정에서 지역주민 우선 채용, 지역 농수산물 사용, 지역 특산물 판매점 운영, 장학금 지급 및 지역주민 주중·주말 그린피 20%할인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할 것을 협상하고, 특히 제소 전 화해조서를 제출하도록 계약서에 명시해 위탁기간 및 위탁기간 만료 후 법적 소송으로 인한 분쟁을 해소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한편, ㈜비앤지는 2022년 5월 울진마린CC 개장을 목표로 계약과 동시에 골프장 관리를 시작하며, 2021년 6월 클럽하우스 및 골프텔을 착공하였다. 


울진군, 울진마린cc 골프장 조성사업 주민참여 공사감독관 위촉     ©

 

울진군, 울진마린cc 골프장 조성사업 주민참여 공사감독관 위촉

 

울진군은 2018년 8월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원남골프장(울진마린cc 골프장)조성사업의 시공감독 및 자문역할을 수행하는 주민참여 공사감독관 위촉식을 가졌다.

 

울진군, 울진마린cc 골프장 조성사업 주민참여 공사감독관 위촉     ©

 

이날 위촉식에서는 건축, 전기, 조경 등 각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민간전문가 4명이 주민참여 공사감독관으로 위촉돼, 앞으로 이들은 원남골프장(울진마린cc골프장) 공사시행 전반에 대한 시공감독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의견수렴과 이해관계가 밀접한 사항에 대한 중재역할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준공시까지 공사현장의 부조리, 부실시공, 불량자재 사용, 안전 및 환경관리 등 위법.부당시공에 대해서도 적발보고를 해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적절하게 집행되는지 등 철저한 감시역할도 수행한다고 했다.

 

또 “주민참여 공사감독이 행정과 함께 주요 공정에 입회해 시공과정을 공유하고 주민의견을 수렴, 부실 방지와 투명성 제고로 대군민 신뢰성을 높이는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했다. 

 

 지난 2017년 9월 착공한 원남골프장(울진마린cc 골프장) 조성사업은 당초 울진군과 경북도관광공사가 위·수탁 협약을 맺고 ㈜포스코건설에서 시공을 맡았으며 650억원의 사업비로 1,219,480㎡의 부지에 대중제 친환경 골프장 18홀과 클럽하우스, 티하우스, 숙소동, 관리동, 주차장 등 동해안 바다가 보이는 명품골프장으로 조성해 2020년 6월 완공한다는 계획으로 추진됐다.

 

 울진군 매화면 소재의 울진마린CC 골프장 전경  관련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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