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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 지원
- 경주 피해지역에 임직원 자원봉사자 급파 및 물품 지원 -
기사입력: 2022/09/1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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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수원이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경주 내남면을 방문해 피해복구를 지원했다     ©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주민 보호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쳤다.

 

▲ 사진=한수원이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경주 내남면을 방문해 피해복구를 지원했다     ©

 

  한수원은 7일과 8일 양일간 경주시 내남면에 50여명의 임직원 봉사자를 급파해 피해지역의 기반시설 정비와 피해가정의 청소를 도왔다. 

 

▲ 사진= 한수원이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경주 내남면을 방문해 피해복구를 지원했다     ©

 

  이와 함께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식료품과 사생활보호용 텐트를 포함한 ‘안심구호키트’ 300여 개와 봉사자들을 위한 간식 450인분을 긴급 지원했다.

 

  또한, 인근의 포항에도 생수와 같은 긴급 물자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재난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 본사가 위치한 경주지역의 태풍 피해 회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며, “지역민들이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을 되찾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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