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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동구, 청년 목소리 직접 듣는 토론회로 소통공감 나서
▸이달 4일 청년정책토론회 ‘위드 너와 나’ 개최로 청년 목소리 반영한 정책 발굴 나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청년 일자리, 문화, 자립 지원 등 담론하는 공감과 소통의 장 마련해
기사입력: 2021/12/0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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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위드 너와 나’성동 청년정책포럼의 모습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이달 4일 행당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제3회 청년정책 토론회 「위드 너와 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달 4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청년토론회에 참석, 청년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였다     ©

 

 청년참여기구인 성동구청년정책네트워크(위원장 정수봉)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청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동시에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토론회는 5개의 분과별 토론 주제를 중심으로 청년의 삶 증진을 위한 문화지원 방안을 제안하고 코로나를 겪으며 변화한 청년의 소통 방식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 청년들과 함께한 정원오 성동구청장     ©

 

 코로나 시대 일상에서 변화된 일자리 문화와 함께 청년의 자립을 위한 금융 지원 제도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담론하며, 특히 청년 스타트업을 위한 재정적 지원 방안 등을 지역 청년들과 허심탄회하게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올해 4월 문화, 소통, 일자리, 자립, 창업의 5개의 분과를 구성한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위원들은 이번 토론회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기획 회의를 열어 분과별로 발표 주제를 선정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청년의 고민과 삶의 변화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눠왔다. 

 

 올해 9월 청년의 달을 맞아 온라인 청년 축제인 ‘성동 헬로우 스마일 클럽’을 개최하며 이들의 감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흥미와 많은 참여를 유도했던 만큼, 이번 토론회로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청년의 삶을 그린 독립영화 상영 등 코로나19로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달래 줄 문화행사를 진행, 앞으로도  청년들과 더욱 가까이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구는 이른바 ‘MZ세대’로 일컬어지는 2030세대 청년층이 지역 내 1인 가구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안심 4종 세트, 청년통장, 이사서비스 지원 등 청년의 정책 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맞춤 정책을 펼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청년들을 더 이해할 수 있었다”며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이 마음껏 꿈꾸고 도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구 차원에서 더욱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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