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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팝어게인’, 대한민국에서 아프리카까지 전 세계 10개국 방청 예약! ‘반응 후끈’
기사입력: 2021/01/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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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초대형 언택트 글로벌 프로젝트 ‘조선팝어게인’에 전 세계 10개국 ‘조선팝’ 팬들이 방청을 예약했다. 코로나19로 힘쓰는 의료 간호사에서 콩고 트로트팬까지 방청 스케일도 남다르다.

 

코로나 블루를 날리는 흥 넘치는 새해를 열자는 취지로 기획된 KBS2 2021 설 대기획 ‘조선팝어게인’(기획 김호상/연출 송준영)은 국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킨 新 음악 장르 ‘조선팝(조선POP)’을 내세워 온 가족, 나아가 전 세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빅 쇼로 주목받고 있다. 

 

전현무, 김종민이 MC를 맡았으며 이날치, 악단광칠, 김영임, 송가인, 포레스텔라, 송소희, TOMORROW X TOGETHER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유, 박서진, 나태주, 조유아, 서진실, 한해, BAE173, 줄광대 남창동 등의 초특급 라인업으로 국악, 크로스오버, 트롯, 힙합을 아우르며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초대형 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K팝의 세계적인 위상을 입증하듯 전 세계에서 ‘조선팝어게인’ 온라인 방청 신청이 쇄도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높인다. 지난 24일(일) KBS 홈페이지를 통해 마감된 온라인 방청객 모집에 국내는 물론 중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이집트, 아랍에미리트, 나이지리아, 멕시코, 러시아, 미국, 프랑스 등 10여개국이 참여, 전 세계의 다양한 신청 사연이 물 밀 듯 쏟아졌다.

 

특히 ‘조선팝’에 대한 각양각국 시청자들의 애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중 코로나 19로 힘쓰는 동료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힐링이 됐으면 한다는 간호사의 바람부터 ‘샤방샤방’, ‘찐이야’를 즐겨 부른다는 콩고 트로트팬, 어머니는 송가인-아내는 아이돌-아이들은 이날치의 팬이라는 3대 가족의 가장 이야기까지 다채롭고 글로벌한 신청 사연이 쏟아지며 ‘조선팝어게인’을 향한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조선팝어게인’ 제작진 측은 “국내외 온라인 방청객 신청이 성황리에 마감됐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한 뒤 “코로나 블루로 지친 전 세계인들에게 ‘조선팝’을 통해 잠시나마 고민과 근심을 덜어낼 수 있는 신명 나는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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