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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제로터리 3630지구 13지역, 온열전기매트 전달
온열전기매트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 전해
기사입력: 2021/01/1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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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온열 전기매트 전달식  © 영주시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30분에 국제로타리 3630지구 13지역에서 영주시 관내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에 전해달라며 온열전기매트 50개(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13지역은 풍기‧구성‧소백산‧선비촌‧아리랑‧신영주로타리클럽 총 4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의 세세한 곳을 살피며 봉사의 기회를 넓히고 우리 이웃을 돌아보며 봉사의 참 뜻을 실천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13지역 권서영 총재지역대표를 비롯한 소속 로타리클럽 회장들이 참여한 이날 전달된 온열전기매트는 노인맞춤돌봄센터와 영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25세대와 다문화가정 2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13지역 권서영 총재지역대표는 “‘코로나19’와 쌀쌀한 날씨에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서 이번 온열매트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가 이웃들에게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며,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을 주신 국제로타리 3630지구 13지역 회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30지구 13지역은 “지구 보조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회원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마음을 모아 기부한 성금으로 영주시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회원들이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온열매트 70개(700만원 상당)를 전달한 바 있다.

  

이외에도 지난해 9월에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위한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10,000장(152만원 상당) 나눔을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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