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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명성황후>, 특별함을 더할 MD 공개!
오얏꽃, 건청궁 이미지를 이용한 디자인으로 눈길과 감성을 사로잡다!
기사입력: 2021/01/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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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명성황후>(프로듀서 윤홍선, 연출 안재승) 25주년 기념 공연이 오는 19일 개막을 앞두고 특별한 MD를 공개했다.

 

18일 에이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뮤지컬 <명성황후>의 MD는 총 7종으로, 마그넷과 무드등, 책갈피, 뱃지, 우드코스터를 비롯해 취프로젝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오얏꽃 매듭 팔찌와 자수 파우치로 구성됐다.

 

‘취프로젝트’는 “우리의 것을 현대인의 삶에서 다시 그 쓰임을 다하게 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고유의 문화가 담긴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전하는, 주목받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뮤지컬<명성황후>의 MD는 기념비적인 25주년을 맞이해 전통과 현대의 공존을 담아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먼저, 마그넷과 무드등은 명성황후가 시해 당한 장소인 ‘건청궁’을 차용하여 디자인된만큼 기념비적인 25주년 기념 공연의 MD로 그 의미를 더한다. 더불어, 전통공예플랫폼 ‘취프로젝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오얏꽃팔찌’ 3종은 분홍색, 옥색, 금색등 왕실 여성들이 사용했던 노리개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예술상품으로의 가치를 더한다. 특히, ‘오얏꽃팔찌’는 국가무형문화제 제22호 매듭장 이수자인 박형민 장인이 직접 직조에 나선 끈을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뮤지컬<명성황후>만을 위해 개발한 ‘오얏꽃’ 매듭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관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오얏꽃 문양이 은은하게 새겨져 소박함과 기품을 더한 ‘오얏꽃 자수파우치’는 전통 복주머니 형태를 본 따 비단으로 제작됐다.

 

뮤지컬 <명성황후> 25주년 기념공연 MD는 공연의 감동을 간직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상품 구성과 가격으로 모든 연령대의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명성황후>는 1995년 예술의전당에서 초연된 이후, 뉴욕과 런던, 캐나다 등에서 공연되며 한국 뮤지컬의 위상을 높이고 저력을 보여준 작품이다. 조선 왕조 26대 고종의 왕후로서 겪어야 했던 ‘명성황후’의 비극적 삶뿐만 아니라 자애로운 어머니의 모습과 격변의 시대에 주변 열강들에 맞서 나라를 지켜내려 노력한 여성 정치가로서의 모습을 담아내어 대중과 평단에 큰 인상을 주었으며, 무엇보다 한국인의 정서를 담아낸 한국인이 만든 대형 뮤지컬이라는 점에서 높은 의미를 지녔다.

 

앞서, 뮤지컬 <명성황후>는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정부의 거리두기에 발맞춰 공연 개막일을 2주 연기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유지되자, 공연 개막을 잠정 연기하고, 3회의 프리뷰 공연만을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수준에 맞춰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뮤지컬 <명성황후> 25주년 기념 공연은 1월 19일, 20일 양일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프리뷰 공연을 진행하며,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1층 로비 MD부스에서 전 종류의 MD를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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