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종합뉴스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뉴스
사회
울진해경,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너울성파도주의
기사입력: 2021/01/18 [17:4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를 월파하고 있다/ 자료사진     ©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조석태)는 오늘(18일) 오후부터 동해전해상에 풍랑주의보와 울진ㆍ영덕 관내 강풍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를 1월 18일 13시부터 19일 24시까지, 2일간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부터 동해안 해안가와 해상을 중심으로 최대풍속 초속 15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면서 최대 5m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이에 울진해경은 안전사고를 우려하여 위험예보제‘주의보’단계를 발령하고 항포구 선박 결속, 대피 및 갯바위, 방파제, 해안도로 등 위험구역 접근을 통제하여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해당기간 동안 너울성 파도 등 강한바람이 예상되는 만큼“너울성 파도는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어 순식간에 사람이 휩쓸려 갈 수 있으니 해안가를 찾는 행락객은 방파제, 갯바위 등은 출입을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편집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국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이동
메인사진
경북도, 동해안 그린경제(Green Economy) 대전환 E∙A∙S∙T 플랜 제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